안부를 전 합니다
작성일 18-10-05 11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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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지 않을것만
같았던 올 여름폭염이
지나고 이젠 추석도 지났네요~
눈뜨면
아침이고
돌아서면
저녁이고
월요일인가 하면
벌써
주말이고
월초인가 하면
어느새
월말이 되어 있습니다.
세월이 빠른건지
내가 급한 건지
아니면
삶이 짦아 진건지
☆일모도원☆
해놓은건 없는데
겨울속에 나는
어느새 늙어있고
마음속의
나는 그대로인데
어느새
세월은 중년을 훌적 지나 버렸습니다.
짦은 세월
허무한 세월
그래도
하루하루
최선을 다해
살아야 겠지요.
늘
바람처럼 물처럼
삶이 우리를
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날 까지는
열심히
살아야 겠지요.
사는 동안
아프지말고
어느 하늘밑에
어느 동네에 살든
내가 아는 모든이들이
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
건강하고 행복한10월을 맞이 합시다 ![]()
총무 _()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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